세금 · 지원금 이야기
부가세, 간이과세, 지원금, 4대보험. 사장님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문제만 다룹니다.
숫자는 전부 공식 출처로 확인하고 씁니다. 법이 바뀌면 글도 고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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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고 예고 30일 — 5인 미만도 지켜야 합니다
해고하려면 30일 전에 예고하거나 30일분 통상임금을 줘야 합니다. 5인 미만도 적용됩니다. 예고 없이 되는 예외 세 가지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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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차휴가 계산법 — 1년 미만은 11개, 3년차부터 하나씩 늘어납니다
연차는 5인 이상 사업장만 의무입니다. 1년 미만은 월 1개씩 최대 11개, 1년 이상은 15개, 3년차부터 2년마다 1개씩 늘어 최대 25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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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계약서 안 쓰면 500만원 —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6가지
근로계약서는 5인 미만도 의무입니다. 작성만 하고 안 주면 그것도 위반입니다.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항목과 과태료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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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 계산법 — 알바도 받습니다, 1년과 15시간이 기준입니다
퇴직금은 계속근로 1년 이상, 주 15시간 이상이면 발생합니다. 평균임금 계산에 무엇이 들어가는지, 5인 미만도 주는지, 언제까지 줘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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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휴수당 계산법 — 15시간, 개근, 그리고 자주 틀리는 세 가지
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이상 + 소정근로일 개근이면 발생합니다. 시급제 계산식, 지각·조퇴는 개근인지, 마지막 주는 주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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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가세 신고·납부를 놓쳤을 때 가산세 — 2026년 개정 반영
신고를 안 한 것과 납부를 안 한 것은 가산세가 다릅니다. 2026년 7월 1일 개정으로 고지서 미납은 3% + 월 0.67%가 됐습니다. 돈이 없어도 신고는 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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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대보험 요율 총정리 — 사업주가 실제로 내는 비율
2026년 4대보험 요율을 사업주·근로자 부담으로 갈라 정리했습니다. 최저임금 월급 기준 사업주 부담 233,534원, 급여의 약 10.8% + 산재요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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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인 미만 사업장 — 안 지켜도 되는 것과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
5인 미만이라도 최저임금·주휴수당·퇴직금·근로계약서는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. 근로기준법 시행령 별표1을 기준으로 빠지는 것과 지켜야 하는 것을 갈라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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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— 유효기간이 1년이 아닙니다
소상공인 확인서는 발급일부터 1년이 아니라 매년 4월 1일부터 다음 해 3월 31일까지입니다. 2월에 받으면 두 달 쓰고 끝납니다. 소상공인 기준, 알바를 0.5명으로 세는 규정, 3년 졸업유예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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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 주 15시간 — 1시간 차이로 월급 18만원, 4대보험까지 갈립니다
주 15시간이 주휴수당·퇴직금을 가르고, 월 60시간이 4대보험을 가릅니다. 두 기준이 다르다는 걸 모르면 그 사이 구간에서 사고가 납니다. 2026년 최저임금으로 실제 월급까지 계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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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2026 — 사업주 월 10만원, 신고 늦으면 그 달은 날아갑니다
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 직원을 새로 뽑으면 국민연금·고용보험료의 80%를 지원받습니다. 2026년 최저임금 기준 사업주 월 101,760원. 현금이 아니라 다음 달 보험료에서 빠지는 구조와, 신고가 늦으면 지난 달치가 사라지는 함정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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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 한도 600만원 — 가입 전에 알아야 할 함정 세 가지
2026년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 한도는 소득 구간에 따라 200~600만원입니다. 압류가 안 된다는 진짜 이유, 중간에 해지하면 물어야 하는 16.5%, 지자체가 주는 최대 36만원까지 정리했습니다.